- 경북도지사 면담과 도청 실·국장 방문에 이어 중앙부처 방문
- 기재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8개 부처를 방문 국비 확보에
상주시는 2015년도 국비 사업에 대한 기재부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경상북도 및 중앙부처를 방문해 막바지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부터 3차례에 걸쳐 민인기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회의원 사무실과 합동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방문단을 구성해 기재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8개 부처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기재부 3차 심의를 앞두고 8월 25일 경북도지사 면담과 도청 실·국장 방문하는 한편, 8.28일에는 기재부 예산실장과 중앙부처 관계자를 방문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현안 사업인 국립 한복진흥원 건립사업, 낙동강이야기나라 조성사업, 말산업 클러스터 사업 및 말 종합교육센터 건립사업의 예산 확보를 집중 건의해 부처 관계자로부터 긍정적인 지원을 약속 받았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국가지원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신규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지역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