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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명절 물가 안정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8-29 14: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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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014년 민속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 품목에 대한 중점관리를 위해 ‘추석명절 물가안정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9월 5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물가합동 지도점검반을 4개반 16명으로 편성하여 성수품 중 농축산수산물, 개인서비스, 생필품분야 31개 대상 품목을 중점 관리하고 가격동향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성수품에 대한 담합행위와 가격표 미게시 및 표시요금 초과징수, 사재기 등 불공정 상행위를 단속하는 활동도 전개한다.

 

김충식 군수와 간부공무원은 “특별대책기간 중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방문하여 성수품 중점관리대상의 물가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하여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세월호 사고 등으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고자 온누리상품권 이용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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