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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숲사랑 지역연합 간담회' 개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08-27 17: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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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행을 위해 민관협력 강화
  • 산림청의 정상화 대표 브랜드 과제인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내 위법행위 근절'의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숲사랑 남부지역연합회 간담회”를 27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숲사랑 지역연합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숲사랑 남부지역연합회 간담회는 산림청의 정상화 대표 브랜드 과제인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내 위법행위 근절'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과거부터 이어져 온 산림이용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지속적인 단속에서 불구하고 현행 법률 규정에 위배되는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내 위법행위 근절'을 채택해 잘못된 제도를 개선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정상화 과제 이행계획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남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단체와 공유함으로써 협력을 강화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구축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림피해 예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산행 시 쓰레기를 되가져오는 작은 행동에서부터 법을 준수하고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적극적으로 감시·신고하는 국민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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