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천시,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8-27 17:26:40
기사수정
  • 별별미술마을내 시안미술관, 시민회관 등 무료관람, 공연
 

올해부터 국민들의 문화융성을 체감하고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동참하자는 범정부 차원의 문화정책에 영천시의 시안미술관과 시민회관이 동참하고 있다.

 연간 유료입장객 15만명을 넘고 있는 시안미술관에서 지난 2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맞아 개관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 개관하면서 기획전시를 찾는 직장인, 시민들에게 문화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김기조 작가의 도자조형전으로 9월14일까지 개관 10주년 기획시리즈2를 열고 있는 시안미술관은, 별별미술마을과 연계하여 8월27일 저녁 7시부터 음악의 선율에 사랑과 나눔을 나르는 김준우 오카리나연주가의 연주와 이언화 무용단의 협연이 있을 예정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