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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의원, 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장 선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08-27 09: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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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적이고 역동적인 특위활동 위해 최선 다할 것"

 

김명호 경북도의원

김명호 경북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안동)이 지난 26일 개최된 경상북도의회 제27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부위원장에는 황재철 의원(기획경제위원회·영덕)이 선임됐고, 위원들은 도기욱(예천), 황병직(영주), 이상구(포항), 이홍희(구미), 박문하(포항), 조현일(경산) 등 모두 8명이다.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는 지난 2012년 10월 제9대 의회 후반기에 처음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왔다. 도의회는 이번 10대 의회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의원들로 위원들로 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김명호 위원장은 "단순한 지방살리기 차원이 아니라 한국사회가 제대로 된 민주주의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국가과제"라면서 "생산적이고 역동적인 특위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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