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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추석맞이 '희망 나눔 장학금' 전달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08-26 22: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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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기 위한 안동경찰서 직원들의 뜻이 담겨...
  • 관내 불우 청소년 8명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1인당 20만원씩 년60만원의

 


안동경찰서(서장 김병우)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매년 설날, 어린이날, 추석을 전후하여 년 3회에 걸쳐 관내 불우 청소년들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할때까지 '희망 나눔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장학금은 안동시 풍산읍 거주 장○○(남, 초등 6) 등 관내 불우 청소년 8명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1인당 20만원씩 년60만원의 '희망 나눔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희망 나눔 장학금'은 2009년 안동경찰서가 치안성과 우수관서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으로 시작한 것이 현재까지 6년째 지급해오고 있다.

 

안동경찰서 관계자는 "매년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조손가정 등 불우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지속적으로 격려․후원하여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안동경찰서 직원들의 뜻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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