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실시되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2014 하반기 기획공연으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융성을 실현하고자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관람료를 대폭 할인해주거나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기본 틀로 하고 있다.
'예술의전당 우수 공연 콘텐츠를 전국 어디서나 즐긴다'라는 주제로 2013년 11월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실황중계’를 통해 공연물 영상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예술의전당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을 비롯해 전국 문화예술회관과 함께 ‘SAC on Screen’을 그랜드 오픈한다.
오페라, 발레, 클래식, 연극, 현대 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예술의전당 무대를 안동에서도 영상을 통해 안동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실황 영상은 물론, 객석에선 볼 수 없는 무대 구석구석과 공연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관람 할 수 있다.
8월 27일 19:30 SACONSCREEN 연극 ‘메피스토’ 9월 24일 19:30 하우스콘서트 9월 27일 19:30 SACONSCREEN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10월 29일 19:30 하우스 콘서트 11월 26일 19:30 WITH US 11월 29일 19:30 SACONSCREEN 현대무용 ‘증발’이 상영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과 '삭 온 스크린'의 무료공연으로 공연장과 관객이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문화 소통의 시간이 될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andongart.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4-840-3600)로 문의 할 수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