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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 괴연저수지 응급복구에 긴급 투입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8-24 00: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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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 군인, 자율방재단 등 인력 60명, 포크레인 등 장비 5대 응급복구에
  • 신속한 응급복구로 주민불편 최소화

 


김관용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영천 괴연저수지 유실에 따른 주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라고 22일 긴급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영천지역에 공무원, 군인, 자율방재단 등 인력 60명, 포크레인 등 장비 5대를 응급복구에 긴급투입 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영천 괴연저수지 유실에 따른 응급복구지원과 병행해 이재민 구호비 지원 등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포항시 등 9개시군의 잠정 피해금액이 14억 2천만으로 파악하고 상세한 피해액은 조사 중에 있다.

 

특히 피해 시군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응급복구해 주민불편이 없도록 조치했고, 피해가 우심한 지역에는 재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관용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영천 괴연저수지 유실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해서 신속하게 응급복구해 도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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