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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방도 긴급 안전점검' 실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8-19 23: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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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호우 이후 지방도로 긴급점검으로 도민 불안 해소
  • 지방도79호선 군위군 부계면 한티재 부근 도로에서 포장도 일부가 침하되는 현상 발견

 


집중호우로 인한 지방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상북도가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종합건설사업소 전 인력을 투입해 지방도로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지방도79호선 군위군 부계면 한티재 부근 도로에서 포장도 일부가 침하되는 현상을 발견하고 즉시 기동반을 긴급 투입해 차량의 안전 통행을 유도함과 동시에 긴급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이재춘 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직접 현장에서 복구작업을 지휘하면서 “19일 오전부터 지속적인 지방도로 순찰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씽크홀 현상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도로순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사전 예방하는 등 도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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