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처에 따르면 현재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는 4,586명으로 본적 미상 1,836명, 제적부 소실 94명, 무연고 49명, 기타 2,607명에 이른다.
구체적 대상은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 표창을 받은 독립유공자 중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자로 후손의 범위는 직계비속 및 방계가족이다.
이에 해당되는 유공자 후손은 족보와 제적등본, 당안·호구부(중국) 출생·사망증명서 등 독립유공자와의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증빙해 국가보훈처 공훈심사과(339-012 세종특별자치시 도움4로 9, 044-202-545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독립유공자 명단은 국가보훈처 및 지방보훈관서, 광복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