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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음악회 광복절 맞아 8월15일 개최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4-08-09 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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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강민, 박상민, 정광태 클라라 등 참여

 


8·15 광복 69주년을 맞아 독도사랑 8·15 광복절 음악회가 울릉도 저동항 특설무대와 독도에서 개최된다.

 

가수 강민과 박상민, 정광태, 클라라, 황진이밴드 등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는 전국 독도를 사랑하는 소년 소녀들과 울릉군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사랑의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강민은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전 멤버들이 함께 참여한 곡인 '파이팅 코리아'로 다이나믹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합창단의 '홀로아리랑'을 부르며 독도의 주인의식을 고취하겠다는 계획이다.

 

가수 강민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 대한민국 응원단장으로 활동하고 2012 여수 엑스포 빅오무대에서 안치환과 함께 '파이팅 대한민국'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 2013년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주제곡인 '렛츠고 순천베이'를 직접 작사 작곡해 박람회에 기증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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