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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논평
  • 편집국
  • 등록 2007-10-17 09: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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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후보는 정책토론에 응해야 한다
 
한나라당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의 후보 수락 연설에 대해 근거 없는 비방에 나서고 있다. 연설이 이명박 후보에 대해 헐뜯기로 시작해서 헐뜯기로 끝났고 네거티브 캠페인을 하겠다는 선전포고라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연설문을 직접 읽어보기를 권한다. 연설문에는 이명박 후보하면 당연히 떠오르는 온갖 탈법, 불법 사례와 의혹들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다.

다만 이명박식 경제, 교육, 남북 관계, 외교, 세계화 정책 등에 대한 정확한 정책적 평가와 이에 대비된 새로운 비젼과 대안을 담은 정책이 있을 뿐이다.

정동영 후보는 이명박 후보에게 "정동영이 꿈꾸는 나라와 이명박이 만들고자 하는 나라가 어느 것이 더 대한민국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밤새도록 TV토론 해 볼 것"을 제안했다.

'이제 이명박 후보가 답할 차례이다. 이번 대선이 정책 대결이 되어야 하고 자신의 정책이 더 옳다고 믿고 있다면 즉각 이 TV토론제안을 수락해야 한다. 대통령선거에서 정책 대결과 토론을 회피하는 후보는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 국민은 정책선거와 직접 눈과 귀로 확인하는 TV토론을 원한다. '며 대통합민주신당 전민용 부대변인은 지난 16일 논평을 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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