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효행상, 현죽효행상 동시 수상....
상주시 함창읍 구향리에 사는 인사연(남, 69, 사진) 씨가 효행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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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씨는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 대한노인회관에서 개최된 제1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사)대한노인회(회장 안필준)의 효행상과 사회복지법인 현죽재단(이사장 서원석)의 현죽효행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인 씨는 5년 전부터 치매를 앓고 있는 90세 노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현재 암 투병 중인 부인을 병수발 하고 있는 효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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