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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발로 뛰는 현장 행정' 펼쳐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7-15 18: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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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 건립 대상지 방문 현장 보고 받아...
 
[fmtv 예천] 장욱현 영주시장이 “시민이 주인되는 영주 만들기”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2014 국민생활체육 영주시 I - 리그 축구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2014 한국실업탁구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영주국민체육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인근에 건립될 영주 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 건립 대상지를 방문해 정상훈 인재양성과장으로부터 현장 보고를 받았다.

정상훈 과장은 2016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영주 실내수영장은 부지면적 7,400㎡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연면적 5,600여㎡로 체력단련실과 다목적실, 휴게실, 관리사무실 등 총사업비 120억원이 투자되는 대단위 사업이라고 보고했다.

영주시는 공영 실내수영장이 없어 건립이 시급하다는 필요성과 대한복싱전용체육관과 함께 추진해 스포츠시설의 단지화로 추후 관리 및 주민이용도를 높일 수 있는 효율성을 중점 검토하여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장욱현 영주시장은 “민선6기를 맞아 영주시정의 최고의 가치는 시민이라면서 전액 국비로 추진 될 대한복싱 전용체육관과 실내수영장 건립사업이 시민들이 주인이 되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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