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녹차는 지리산 맑은 공기와 섬진강이 흐르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야생차로서 1000년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전통의 맥이 흐르는 茶 始培地가 있고 또한 한국최고(最古)의 차나무가 자생하고 있다.따라서 타 지역과 차별화된 녹차가 생산돼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명차로 육성하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자랑은 대단하다. 아울러 녹차제조 명인이 3명 배출돼 있고 그야말로 경사도 30~40도가 넘는 산바위 틈에서 자생하고 있어 어느 지역의 녹차와도 차별화되고 있으며 차 애호가들의 발길이 년중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