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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폭염대비 장비 확충 및 순찰활동 강화
  • 차준영 기자
  • 등록 2014-07-10 17: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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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 9월까지 구급대책 추진
 
경남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 증가가 예상돼 이번 달부터 오는 9월까지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구급대는 폭염대응 구급활동 대책으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된다.

또한 열 손상 환자의 응급처치에 관한 교육을 통해 구급대원의 열 손상 응급처치 능력 향상과 폭염 구급 장비 점검 등 폭염에 대응할 준비를 마친 상태다.

백형환 창녕소방서장은 "올여름은 폭염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폭염주의보 발령 시 가장 무더위가 심한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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