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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7-04 19: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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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창녕이 낳은 동요작곡가이자 현대음악의 선구자인“故이일래”선생을 추모하고 “산토끼”노래의 발상지임을 널리 알리는 한편, 우포늪 따오기 복원에 따른 친환경 생태도시의 이미지 확산을 위해 “제4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를 개최한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이번 창작동요제는 창녕군이 주최하고 KNN방송국에서 주관하며, 예선은 8월 7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 이방면 산토끼노래동산에서, 본선은 8월 23일 오후 4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회를 거듭할수록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가 신청함으로서 동요제의 품격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올해는 여름방학 기간에 개최됨으로서 산토끼노래동산과 우포늪, 부곡온천과 화앙산 등 창녕의 자연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우고 있다.

이번 대회의 참가신청은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작동요제 홈페이지(http://www.dongyoje.co.kr/)에서 접수가능하며, 참가부문은 독창과 중창 2개 부문으로 전국의 초등학교 재학생이면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시상은 대상 1팀에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금상 1팀, 은상 1팀, 우수상 9팀, 노랫말상 1팀 등 모두 13팀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 총 870만원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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