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6기 제47대 한동수 군수 취임, 중단없는 군정추진 통해 부자되는 행복청송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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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청송] 민선6기 제47대 청송군수로 당선된 한동수 군수 취임식이 7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별도의 초청인사 없이 직원들과 함께 간소하게 치룬뒤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제45대 및 청송군 군정 사상 처음으로 제46대 청송군수로 무투표 당선된 데 이어, 이번 삼선에 성공한 한 군수는 당선소감을 통해 “중단없는 군정추진을 통해 부자되는 행복청송 건설의 성공적 마무리를 당부하는 간절한 군민의 마음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멸사봉공(滅私奉公) 정신을 소명으로 삼고 신명을 바쳐 군정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 시작으로 군민초청 및 공약사항의 일방적 전달을 위한 성대한 취임식이 아닌, 직접 주민을 찾아가는 취임행사(‘한동수 군수에게 청송의 미래를 듣는다’)를 통해 주민과 행정의 양방향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임기동안 오직 군민과 청송발전만을 생각하며 군민 모두가 靑松人임을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부자 되는 행복청송, 명품휴양관광도시 건설을 꼭 이루어 낼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취임행사는 오는 8일부터 14일 기간 중 4일간 읍면 각계각층의 주민과 소통과 화합의 자리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