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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21회 소백예술제' 열린다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6-24 2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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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 미술, 국악, 음악, 사진작가, 무용, 연예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
 
[fmtv 영주] ‘제21회 소백예술제’가 오는 27일 부터 7월 6일까지 10일간 영주시민회관, 제민루에서 개최된다.

영주시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영주지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는 문학, 미술, 국악, 음악, 사진작가, 무용, 연예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작품 전시로 시민들에게 격조 높은 영주 문화예술을 선사한다.

올해로 21회째 맞는 소백예술제는 6월 27일 오후 7시 개막식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14 풍류’벗‘(6. 28일 오후 7시30분), 2014 영주무용페스티벌(6. 29일 오후 7시), 제20회 애창곡의 밤(7. 3일 오후 7시30분), 시민과 함께 하는 낭만콘서트(7. 5일 오후 7시30분) 등의 공연행사가 열린다.

전시행사로는 제16회 한국사진작가협회영주지부 회원전 (7. 3일 ~ 7. 6일), 제46회 한국미술협회영주지부 회원전(6. 28일 ~ 7. 1일), 2014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 시화전(6. 29일 ~ 7. 15일, 제민루, 개장식 : 6월 29일 오후5시))이 각각 펼쳐진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 문화예술인의 큰잔치 소백예술제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 작품을 통해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의 예술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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