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수(風水)해를 당한 주민에 대해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보다 빠른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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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양] 영양군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풍수해보험을 지난 19일 영양읍사무소 외 2개 면사무소를 찾아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풍수(風水)해를 당한 주민에 대해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보다 빠른 보상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풍수해보험은 국가에서 장려하는 정책성 보험으로 일반가입자의 경우 55~62%, 차상위계층 76%, 기초생활수급자 86%로를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보험가입이 궁금한 경우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영양군 안전재난건설과(054-680-6712)로 문의하면 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온난화가 지속되어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와 피해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국가에서 운영하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