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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면장 노홍석)은 지난 18일 이방면사무소와 창녕옥야고등학교(교장 하재경) 학생, 교사, 주민 등 3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산토끼노래동산, 이방시장, 이방체육공원 주변에서 하절기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지난해 11월 15일 “산토끼 노래동산”이 개장된 이후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토끼 동요 발생지로써 전국적인 붐이 조성되고 있는 시점에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석한 학생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연과도 친숙해지고 산토끼 고장의 자긍심도 고취함과 동시에 “산토끼 노래동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두가 합심하여 각종 생활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
앞으로도 우포늪과 연계한 “산토끼 노래동산”을 스스로 지키고 발전시키면서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을 결의하는 행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