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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급활동 증가세
  • 편집국
  • 등록 2007-10-15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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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년대비 11% 증가
올해 인천시 구급활동이 전년대비 급증하고 있다. 인천소방방재본부(본부장 서정식)에 따르면 작년대비 이송건수는 10%와 이송인원 11%가 증가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금년 9월말 현재 44,019건에 45,752명(2006. 9월말 39,760건 41,090명)으로 1일 평균 169명이 소방서 구급차를 이용했다.

 
유형별로는 교통사고와 추락, 낙상 등 안전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으로 보아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이 재 강조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올해 구급 증가율은 예년 평균치인 2∼3%대보다 월등이 높은것으로 2005년도 증가율이 0.9%대에 그치던 것이 작년부터 5.4%로 증가추세를 보이다 올해 10%대를 상회하는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구조 활동도 전년도 대비 건수는 18, 구조인원은 2%가 증 가한 3,331건에 2,841명이 구조됐다.

소방방재본부에서는 시민들이 119구급대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하여 긴급을 요하지 않는 일반 환자(비 응급환자)의 구급대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 심혈관계통의 환자가 늘고 있어 비 응급환자로 인하여 구급대를 필요로 하는 응급환자가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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