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지역 봉사단체인 새마을지도자 진보면협의회와 수용자 봉사활동 활성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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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조기룡)가 청송지역 봉사단체인 새마을지도자 진보면협의회와 지난 12일 지역사회를 위해 수용자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새마을지도자 진보면협의회(회장 권준동)는 회원 50명으로 구성된 지역내 봉사단체로써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소외계층 지원 및 복지시설 등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경북북부제3교도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 및 수용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활발히 전개할 수 있게 되었다.
조기룡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교정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수용자들의 사랑나눔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교정교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