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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핸드볼대회 영주에서 열려
  • 인터넷뉴스팀
  • 등록 2014-06-14 2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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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핸드볼연합회, 전국 31개팀 650여명의 핸드볼 동호인들이 참가...
 
[fmtv 영주] 제5회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핸드볼대회가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전국 31개팀 650여명의 핸드볼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영주국민체육센터 및 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핸드볼연합회(회장 이대호)와 국민생활전국핸드볼연합회(회장 송진수)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4일 오전 10시 남자대학부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지게 된다.

이번 대회 참가팀은 남자일반부 1부 11팀, 남자일반부 2부 6팀, 여자일반부 4팀, 남자대학부 7팀, 직장인부 3팀으로 31개팀이 참가한다.

대회 경기 방식은 남자일반부 1부·2부, 남자대학부는 2개조로 조별리그전 방식으로 준결승, 결승 경기를 하며, 여자일반부와 직장인부는 리그전으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송진수 국민생활전국핸드볼연합회장은 "소백산 자락에 자리잡은 선비의 고장, 체육문화관광 중심도시 영주에서 전국핸드볼대회가 열리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영주의 선비정신과 문화가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라는 것을 이번 대회를 통해 확실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규 국민생활경북핸드볼연합회 사무국장은 "영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핸드볼의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핸드볼 동호인들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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