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절약운동 학습 -
창녕군은 “자원봉사센터 탄생” 기념으로 아이들이 자기가 쓰던 물건을 직접 팔고, 필요한 물건을 사기도 함으로써 아껴쓰고 재사용하는 교육과 절약정신을 현장체험을 통해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어린시기부터 자원봉사 참여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신청 초등학생과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 오전부터 만옥정공원에서 제1회 꼬마또래 나눔장터를 성대히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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