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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112에 욕설·허위 신고한 피의자 검거
  • 편집국
  • 등록 2014-06-02 15: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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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총경 최석환)에서는 2014년 2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약 47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112로 전화를 걸어 욕설 및 허위 신고한 피의자 이00(29세,남)에 대해 불구속 입건했다.

피의자 이00(29세,남)는 2014년 2월 19일 21:18경 마치 긴급상황이 있는 것 처럼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못 입구에서 “싸움이 난 것 같다”라며 허위 신고 한 것을 비롯하여 같은 날 22:15경에는 MBC네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며 허위신고를 하는 등 2014년 2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약 47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112로 전화를 걸어 욕설 및 허위신고를 한 혐의 받고 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앞으로도 112 지령실로 욕설 및 허위신고자에 대하여 강력하게 처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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