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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경찰서 빈집털이 예방 자율방범대장과의 간담회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02-27 1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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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하동경찰서(서장 변항종)는 지난 26일 읍내지구대 자율방범대 사무실에서 생활안전과장, 읍내지구대장, 각 읍․면 자율방범대장 등 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를 실시하게 된 배경은 농촌지역 농축산물 강․절도 및 빈집털이 등 강력 사건이 빈발 할 것으로 예상, 이에 대한 협력방범 구축 및 경찰과 합동 연계순찰, 범죄에 대한 공동망을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율방범대와 적극 연계, 현금 다액 취급업소 및 농축산물 저장소 등 범죄 예상지역에 가용경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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