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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신규 관광지를 소개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게 될 “생태천국 창녕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시행할 스탬프 투어를 앞두고 창녕군은 주요 관광지로 산토끼 노래동산, 우포늪 생태관, 화왕산, 부곡온천, 창녕박물관, 박진전쟁기념관, 우포늪 생태체험장 등 투어 관광지 7곳을 선정하여 직원 교육은 물론 스탬프와 기념품을 비치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스탬프 투어 참가자는 스탬프 수첩을 가지고 창녕의 주요 관광지 7곳 중 3곳 이상을 방문하여 스탬프를 찍어 마지막 관광지 제출하면 소정의 관광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스탬프 투어의 관광객 참여도와 반응을 조사하여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며 “창녕관광의 재미와 즐거운 추억을 더해 줄 스탬프 투어에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