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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5-13 1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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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면장 성낙인)은 5월 13일 대합면 주민자치센터 앞 광장에서 31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가졌다.

농경지 및 마을주변에 방치된 농약빈병, 농약 봉지류 등을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전 마을주민들이 참여하여 지속적인 수집활동을 해 왔다.

이날 대회 장소에서 농약빈병 등 재활용폐기물 6톤을 수집했다.

마을별로 수집된 양에 따라 판매금액 지급과 더불어 실적이 좋은 10개 마을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실적평가를 통해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날 성낙인 면장은“자원의 재활용과 농촌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5월 하순까지 전 리동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수집 행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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