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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무원노조,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5-02 17: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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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창녕군지부(지부장 석상훈)가 2일 관내 어려운 이웃 7가정에 각각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펼쳐진 사랑의 손길은 실질적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10년간 형편이 어려운 군민 지원과 복지사업에 총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졌으며, 해당 가정은 읍·면에서 어려운 주민들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석상훈 지부장은 “비록 금액이 크진 않지만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쓰여 지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창녕군공무원 노조가 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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