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지원협의회 최병율 위원(동양판넬 대표)등 3개 기업체 대표와 한국법무 보호복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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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2교도소(소장 신동윤)는 2014년 제2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지난 25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북북부제2교도소 취업지원협의회 최병율 위원(동양판넬 대표)등 3개 기업체 대표와 한국법무 보호복지공단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5명의 수형자 중 총 2명의 수형자와 채용 의뢰서를 작성하는 등 기업체 대표와 심층면담을 실시했다.
최병율 위원은 “한 명의 수형자라도 반드시 채용하여 수형자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취업위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동윤 소장은 “최근 사회에서도 취업난으로 많은 이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현실에서 출소예정수형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형자들이 취업에 대한 열의를 갖고 사회에 복귀 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첫 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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