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강 육상팀을 비롯 5개팀 48명의 구미시청 실업팀, 4월 각종 전국대회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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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구미] 스포츠 시즌 4월 한달 동안 펼쳐진 각종 대회에서 구미시청 실업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스포츠 도시로서 위상을 떨치고 있다.
5개팀, 48명으로 구성된 구미시청 실업팀의 검도(감독 이신근)팀은 지난 4월 3일부터 3일간 세종시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실업검도대회’ 통합개인전부문에서 정현교선 수가 3위를, 6단부이상 부문에서 노만우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씨름팀(감독 김종화)은 지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 ‘제44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청장급에 최준영선수, 용장급에 이창훈선수, 통일장사부에 김민 성선수가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용사급에 김상현선수, 장 사급에 이경수선수가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전국 최강 육상팀(감독 권순영)은 지난 23일부터 3일간 예천군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다수 종목에서 1, 2, 3위를 고르게 석권했다.
구미육상의 대들보인 박봉고선수가 400m에서 46.38초의 기록 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어 5,000m 에서 권영솔선수, 이교직선수가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원반던지기에서 유예리선수가 준우승을, 10km경보에서는 육상팀의 막내 이보람선수가 3위를 차지하면서 스포츠 도시 구미를 다시한번 입증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