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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노래동산 사거리 아름다운 꽃거리 조성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4-23 18: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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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이방면(면장 노홍석)은 국민동요 산토끼노래 발생지인 이방초등학교와 산토끼노래동산에 오시는 영유아 어린이 젊은 부부가족과 남녀노소 탐방객에게 인정있는 이방면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방초등학교와 산토끼노래동산 사거리에 아름다운 꽃거리를 조성하고 가로수도 정비했다.

이번 환경 정비사업에는 지난 3월부터 4월 23일까지 대형화분 118개에 펜지, 비올라, 금잔화, 베이지 등 화초 8,000본을 식재하고, 산토끼노래 동산 입구의 이방면사무소, 이방초등학교, 이방파출소, 인근가게 등 사거리 도로변과 안리마을 주변의 은행나무 등 가로수 전지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노홍석 이방면장은‘작년 11월 산토끼노래동산 개장 이래 지금까지 65,000여 명의 탐방객과 관광객이 다녀 갔습니다. 특히 다가 오는 5월 가정의 달에 전국 각지에서 다시 찾아오는 영유아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 아름다운 이방면 꽃거리를 계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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