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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벼 조기재배시범단지 첫 모내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4-15 15: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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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은 15일 유어면 대대들등 11개 읍면일원에서 2014년산 조생종 햅쌀을 롯데마트, 롯데슈퍼등에 납품하기 위하여 양기정 경상남도 농정국장과 쌀전업농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재배시범단지 100ha 면적에 첫 모내기 작업과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군은 벼 조기재배 시범단지 100ha, 유기농재배단지70ha, 일반재배단지(히도메보레)100ha를 조성하여 고객에게 신뢰감을 가지도록 마케팅활동을 적극전개하고 생산농가의 소득이 증대 되도록 적극 협력하여 창녕군의 친환경 농산물판매와 브랜드육성을 위해 롯데유통가 계열 전국매장 800개소에 입점할 계획이다.

7월중순경 조기재배 벼를 수확후 극조생종인 기라라397호와 조생종인 조평벼 5.5ha를 2기작시험재배후 성공 할 경우 내년도 조기재배단지에 확대 재배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녕군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친환경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여 롯데마트,롯데슈퍼등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줄 것”을 당부하고 롯데마트, 롯데슈퍼에 창녕군의 친환경 고품질의 쌀이 전국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마케팅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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