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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성료'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4-04-14 19: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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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청 실업팀 종합 우승으로 한국 복싱 견인해 간다 이상민 선수 최우수선수 선정...
 
[fmtv 영주]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25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제12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여자복싱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에서 영주시청 실업팀은 강대하(-49kg), 김춘식(-69kg), 이상민(-60kg), 정재민(-75kg)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이상민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등 종합 우승을 함으로서 복싱 메카로써 영주시를 자리매김했다.

또한 9일간의 대회 기간 중 1,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 관광객이 찾아와 영주시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영주시는 국비 100억원을 투입 복싱전용체육관을 2016년 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전국 우수선수 육성과 전지훈련 유치 등 복싱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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