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전산후 교육이 진행되는 보건소 찾아 임산부들 만나 영주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
|
김주영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임산부 산전산후 교육이 진행되는 보건소를 찾아 ‘아이가 곧 영주의 미래’라며 미래를 밝히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3년 저출산 극복사업 평가에서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아이낳기 좋은 영주 만들기에 힘써오고 있다”며, “누구보다 여성들이 행복하고 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영주시는 2012년 경북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데 이어, 여성들을 위한 심야 안심귀가 동행서비스, 여성안전지킴이단 운영, 여성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 사업, 건강가정지원센터,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 운영 등을 통해 여성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여성이 신바람 나는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