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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2014년 회장기 전국여자소프트볼대회' 폐막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4-04-08 2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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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대학 및 일반부로 나눠 열린 이 대회는 전국 18개팀 320여명 참가 경합 벌여..
 
[fmtv 구미]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된 ‘2014년 회장기 전국여자소프트볼대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구미시와 (사)대한소프트볼협회(회장 최철남)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중·고·대학 및 일반부로 나눠 리그전 및 토너먼트전으로 치러졌으며, 전국에서 18개팀 3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회결과 충북사대부중, 명진고, 단국대, 대구도시공사가 각 부문별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최우수선수상, 타격상, 도루상 등 여러 부문에서 기량을 뽐낸 많은 선수들이 수상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소프트볼 경기의 대중화에 이바 지함은 물론, 역동적이고 활기찬 도시분위기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가 살아있는 명품체육도시 구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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