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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내서면사무소 신축 공사 ‘첫 삽’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4-04-07 19: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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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상담실과 주민소통실, 회의실, 방송실, 사무실 등 갖춰...
 
[fmtv 상주] 상주시 내서면사무소 신축공사 기공식이 7일 내서면 신촌리 50-1번지 일원에서 열렸다.

상주 내서면사무소는 21억3백만원을 투입해 2,939㎡에 연면적 701.13㎡규모로 복지상담실과 주민소통실, 회의실, 방송실, 사무실 등을 갖추게 된다.

이번 내서면사무소 신축공사가 오는 11월에 준공되면 면민들에게 휴식과 문화·복지공간 등을 갖추고 보다 향상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구내서면사무소는 1952년도 건축된 건물로 근대문화재 제278호로 등록·관리돼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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