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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4 상반기 공공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4-03 15: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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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4월 3일 군청대회의실에서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312명의 공공근로자와 담당공무원 대하여 집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공공근로자와 지도공무원에 대한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계절별 작업안전 준수사항과 사업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안전사고 사례에 대한 소개와 대처요령을 교육함으로써 근로자와 지도공무원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처능력을 고취 시켰다.

군에서는 2014년 상반기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62명, 공공근로사업에 48명, 일하고집이사업에 145명 등 255명의 공공근로자가 생활주변 환경정비와 시설물정비관리, 공공기관 업무보조 등 사업장에서 6월말까지 일을 하게 되며 하반기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하여 실업자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고령층의 일자리 제공으로 주민불편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안전교육과 더불어 공공일자리사업이 단기간에 끝나는 것을 감안해 군청 4층에 설치 운영 중인 일자리지원센터(☎ 530-1175) 소개와 공공일자리사업 종료 후에는 안정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일자리상담을 통하여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소개와 취업알선을 적극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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