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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밀착형 찾아가는 복지장터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3-28 18: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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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정부3.0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발맞춰 28일 창녕장날을 시작으로 남지, 대합, 이방, 영산 장날에 주민들의 이용이 편리한 장소를 선정해 올해 말까지 매월 1회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이 주민밀착형 찾아가는 복지장터를 운영한다.

복지장터는 농촌지역의 불편한 교통과 어르신들의 초고령화로 인한 기초수급, 노령연금, 장애인등록, 의료급여 등 주민들이 직접 관공서를 찾아와서 서비스를 신청하는 번거로움을 덜고자 장터 내에서 원스톱 상담으로 사회복지제도 설명 및 관련 복지서비를 직접 연계하여 주민들의 복지만족도 향상하는데 있다.

군관계자는 ‘현장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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