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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진전자통신 김인환 대표, '19년간 이어온 나눔 실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3-23 19: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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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지역 저소득아동들에게 매달 30만원씩 학습비 및 생활비를 후원해온 것으로 알려..
 
[fmtv 칠곡] 경북지역의 저소득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6년 5월 어린이재단을 통해 나눔에 동참한 이래 지금까지 19년간 저소득아동들의 생활비를 지원해온 기업이 있어 잔잔한 감동이 되고 있다.

화재의 주인공은 칠곡군 북삼읍에 위치하고 있는 (주)유진전자통신 김인환 대표는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달 30만원씩 저소득아동들의 학습비 및 생활비 등을 꾸준히 후원해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인환 대표는 (주)유진전자통신을 직접 창업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방송을 통해 저소득아동들의 어려운 사정을 접하고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어린이재단 외에도 지역 내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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