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성산면(면장 성장근)은 20일 기관․단체, 공무원, 일자리사업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없는 깨끗한 창녕(Clean-ChangNyeong)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행사를 가졌다.
이날 대청소에서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면사무소에서 달창저수지 주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대형폐기물 등 4.5톤을 수거했다.
하재흥 주민생활지원담당은 “쾌적하고 청정한 성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면민 스스로가 자기집앞쓸기 운동 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