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이 직접 참여해 박물관 전시를 경험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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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민속박물관은 지역 내 초·중·고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각 가정의 삶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수집하는 ‘우리집 보물’이란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소장품을 공모한다.
소장품 공모분야는 각 가정에서 소장하고 있는 오래된 골동품, 근대 생활용품, 가족만의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물건, 기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물건 등이다.
접수기간은 이달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1인당 출품수 제한은 없으며 접수된 작품은 오는 5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리집 보물’은 출품자가 박물관 학예사와 함께 6월부터 안동민속박물관에서 1점 단위 작은 전시회로 2~4주간 전시한다.
이밖에도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출품자는 전시 기획 및 패널 제작 등 전시에 관련한 내용을 박물관 학예사와 함께 진행해 학예사 업무를 체험 해보는 기회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민속박물관 홈페이지 ‘박물관 새소식 20번’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