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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동 목욕․세탁 서비스사업으로 행복도UP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3-14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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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관내 중증장애인과 거동불편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목욕․세탁서비스사업을 이달 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

이동 목욕은 지난 2005년부터, 이동 세탁은 2007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2,175세대에 목욕과 세탁봉사를 펼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들의 쾌적한 생활유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중증장애인 및 재가거동불편 어르신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주 5회 일일 3명에게 이동세탁은 읍면에서 신청한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 1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주 5회 일일 8가구에 세탁 서비스사업으로 행복을 나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복지 서비스 다양화와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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