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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저감 실천으로 건강을 지키자
  • 편집국
  • 등록 2014-03-13 18: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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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청장 임병헌)은 13일(목) 오후 3시,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남구지부(지부장 진현수)와 함께 “나트륨 저감화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관내 음식점 영업주 130여명이 참가하며, “나트륨 저감화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싱겁게 먹기에 대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 건강한 외식문화를 정착 등 음식문화개선을 통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을 다졌다.

한편 남구청에서는 나트륨 줄이기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저염메뉴 레시피 보급과, 염도계 사용 및 국물음식에 대한 영업장내 염도표시제를 확대하여 점차 염도를 줄여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고나트륨 섭취의 위해성을 널리 알려 주민들 스스로 싱겁게 먹기를 습관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만환 위생과장은 “2017년까지 나트륨 섭취량 20% 저감화를 위한 나트륨 섭취 줄이기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건강한 음식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하여, 고나트륨 섭취습관으로 인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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