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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희망나누미’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찾아가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3-11 14: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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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최근 발생한 복지사각지대의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에 따란 3월 한달 간 관내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군민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희망복지지원단이 중심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를 시작했다.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단전, 단수, 기초생활수급자 탈락 및 제외 가구, 그 밖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내 간병 등의 돌봄 부담이 가중한 가구를 중심으로 조사하며,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빈곤계층을 발굴하여 적극적인 복지급여 지원과 민간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내 저소득층과 접근성이 높은 이장, 부녀회, 복지도우미 등을 ‘창녕희망나누미’로 구성하여 14개 읍면에 동시 운영하고, 지역의 어려운 군민을 돕기 위하여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단위 보호망을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금번 특별조사로 발굴되는 돌봄대상가구는 긴급지원을 통한 신속한 지원을 물론이고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복지제도를 적극 연계할 것이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가까운 읍ㆍ면사무소나 군청 주민생활지원과로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문의: 창녕군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 53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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