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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소장 이현선)는 부모의 다양한 자녀양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정내 개별 돌봄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한 아이돌봄 종사자 33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에서 보수교육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보수교육은 달라진 2014년 아이돌봄지원에 따른 교육과 아이돌봄사업 확대 운영으로 아이돌보미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시설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아동 양육 부담 경감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창녕성ㆍ건강가정상담소에서 위탁받아 저소득 중장년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일자리 제공 등에 기여하게 된다.
서비스 신청대상은 한부모, 맞벌이 등 취업부모의 만 12세이하의 자녀의 집에서 아이돌보미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용요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만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필요한 시간만큼 돌보는 시간제돌봄과 생후 만 3개월 이상부터 만 24개월 이하 영아를 종일돌보는 영아종일제로 운영된다.
창녕성ㆍ건강가정상담소에서는 아이돌보미 33명의 아이돌보미가 536명의 시간제 또는 영아종일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돌봄서비스를 희망하는 정부지원가구는 읍․면사무소 주민생활지원담당에 정부지원 신청 및 정부 미지원(본인 전액부담) 가정은 아이돌봄 홈페이지 https://idolbom.mogef.go.kr 가입 및 서비스제공기관 창녕성ㆍ건강가정상담소 (055) 521-1366~1367)에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