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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국립공원 명칭변경 결사반대
  • 편집국
  • 등록 2007-10-09 1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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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인 서명으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 항의하고자 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가을단풍으로 이름난 전북 정읍시 내장산 국립공원은 “단풍의 명산”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전남 장성군과 백양사, 조계종 총무원, 국립공원 환경부에서 “내장산 국립공원”을 “내장산 . 백암산국립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자 전라북도와 우리 정읍시를 배제시킨 채, 전남 장성군과 특정단체 의견만을 듣고, 내장산국립공원 명칭변경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정읍지부 소비자고발센터(회장 박경희)에서는 우리 정읍시민의 뜻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내장산. 백암산국립공원” 명칭변경에 대한 결사반대를 13만 정읍시민과 함께 하여 내장산국립공원 명칭변경 철회를 요청한다.

서명일시: 9월 17일(월) 09:00 - 15:00

참여인원: 회원 7명

서명확인: 서명지 27장 (20명x27장=540명) (산림과에 제출)

서명장소: 정읍시 수성동 (제일서점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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