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공산 동화집단시설지구에 있는 인공 암벽장이 겨울철 정비기간을 거쳐 지난 3월 1일부터 개장했다.
팔공산자연공원 인공 암벽장은 높이 15m, 폭 21m로 2008년 10월 개장 후 매년 전문 산악인과 레저 스포츠 동호인들이 즐겨찾는 대구의 스포츠클라이밍 메카이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산자락에 위치하여 도심에서 가깝고, 동화사, 탑골, 시민안전테마파크 등의 관광명소가 인접해 있어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특히 3월 15일부터 4주간 총 8회에 걸쳐 초보자들을 위한 암벽교실을 개최할 예정으로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이용 및 암벽교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982-00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