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재향군인회 정기총회서 재향군인회발전과 향군회원들의 위상 높이는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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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상주] 성백영 상주시장이 경상북도 재향군인회 2014년도 제55차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휘장을 수상했다.
6일 경주 보문단지내 캔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수상한 향군 공로휘장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정관 표창규정에 따라 국가안보와 향군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외부인사에게 수여되는 휘장이다.
성백영 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상주시장으로 취임 후 매년 ‘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화령장전투 전승기념관 건립’사업을 추진중에 있는 등 시민들의 애국심 고취와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상주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와 ‘상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현실에 맞게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보훈가족 위안잔치 개최, 향군의 날 기념행사 등을 추진하는 등 유공자에 대한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해 왔다.
또한 지난해 11월 7일에는 상주시재향군인회와 충남 보령시재향군인회간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재향군인회발전과 향군회원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많은 기여를 해 온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나라 위해 헌신한 유공자 등에 대한 예우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이며, 앞으로도 유공자 등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